경매 가격 레이더 | 무료 경매 정보
매달 수백 건의 경매가 전국 법원에서 진행됩니다. 2026년 4월 경매 일정의 특징과 효율적인 활용법을 정리합니다.
2026년 4월에는 전국에서 약 2,300건의 아파트 경매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월초(1~10일)에 약 800건, 중순(11~20일)에 약 900건, 하순(21~30일)에 약 600건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월 중순에 가장 많은 물건이 나오는 것이 일반적인 패턴입니다.
서울중앙지법은 매주 화요일에 경매를 진행하며, 강남 지역 물건이 주로 나옵니다. 의정부지법은 경기 북부(고양, 파주, 양주 등) 물건을, 수원지법은 수원, 용인, 화성 등 경기 남부 물건을 담당합니다.
첫째, 관심 지역의 관할 법원을 파악하고 해당 법원의 경매 요일을 확인하세요. 둘째, 입찰 희망 물건은 최소 2주 전부터 준비를 시작해야 합니다. 현장 답사, 권리분석, 시세 조사를 모두 마친 후 입찰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셋째, 같은 날 같은 법원에서 여러 물건이 동시에 진행되면 응찰자가 분산되어 경쟁이 완화될 수 있습니다. 이런 날을 노리는 것도 전략입니다.
경매 일정은 대법원 경매정보 사이트(courtauction.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SISETUM Auction에서도 주요 물건을 정리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 본 자료는 공개 데이터 기반의 분석이며, 투자 판단/추천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 분석 리포트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