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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기도 경매 핫스팟 TOP 5 지역

📅 2026-03-20 | ✍️ SISETUM 분석팀 | 📊 경매 데이터 기반 리포트

경기도 내에서 경매 활동이 가장 활발하고 투자 매력이 높은 지역 5곳을 데이터 기반으로 선정했습니다.

1위: 화성시 동탄

동탄신도시는 경매 물건 수와 낙찰가율 모두에서 상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평균 낙찰가율 93.2%로 높은 편이지만, 동탄2신도시의 대규모 입주 물량으로 인해 일부 단지에서는 85~88% 수준의 물건도 나오고 있습니다. SRT 동탄역 인근 물건의 인기가 특히 높습니다.

2위: 파주시 운정

GTX-A 개통 효과로 운정신도시의 부동산 가치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경매 낙찰가율은 91.2%로, 2년 전(82~85%)과 비교하면 약 8%p 상승했습니다. 힐스테이트더운정 등 역세권 대형 단지의 물건은 1회차 낙찰 비율이 높아 경쟁이 치열합니다.

3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 인근과 호수공원 주변 단지의 인기가 높습니다. 낙찰가율 91.5%로 경기 북부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며, 3호선 연장 기대감도 시세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4위: 용인시 수지구

신분당선 역세권 물건이 핵심입니다. 수지구의 평균 낙찰가율은 94.1%로 높지만, 역에서 먼 구축 단지는 87~89% 수준에서 거래되어 가격 차이가 있습니다.

5위: 김포시 한강신도시

김포골드라인 역세권을 중심으로 88.2%의 낙찰가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향후 교통 인프라 확충 기대감이 있으나 아직 구체화되지 않아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이상 5개 지역은 교통 인프라와 개발 호재를 기반으로 경매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곳들입니다. 다만 높은 낙찰가율은 곧 경쟁이 치열하다는 의미이므로, 입찰 전 충분한 시세 조사와 권리분석을 권장합니다.

※ 본 자료는 공개 데이터 기반의 분석이며, 투자 판단/추천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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